길고양이 밥자리는 공사중

은애 작은귀 한 동안 생활하게 생겼다

by 책공장

아침 밥 주러 나갔는데

애들 밥자리인 빌라 주차장이 공사중

헐 갑자기....


아이들을 부르니

골목 어디선가 툭툭 튀어 나온다.


근데 개방된 곳에서 먹는 게 영 불안한지

휙 가버려서 밥그릇 들고 졸졸 쫓아다님


공사가 며칠 걸린다는데

애들 떠돌이 생활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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