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 작은귀 한 동안 생활하게 생겼다
아침 밥 주러 나갔는데
애들 밥자리인 빌라 주차장이 공사중
헐 갑자기....
아이들을 부르니
골목 어디선가 툭툭 튀어 나온다.
근데 개방된 곳에서 먹는 게 영 불안한지
휙 가버려서 밥그릇 들고 졸졸 쫓아다님
공사가 며칠 걸린다는데
애들 떠돌이 생활하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