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겨울이 춥긴 추웠던 모양이다.
몇 년 동안 괜찮던 동상이 재발을 했다.
빌라 텃밭에서 고양이들 밥을 주다가 얻은 동상.
강추위 때면 따뜻한 물과 밥도 금방 얼었으니...
꽤 오래 운영하던 이 밥자리는 문을 닫았다.
아이들이 속속 집을 찾았으니 폐업이지만 성공적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