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문을 여니
은애가 마당 고양이집에서 얼굴을 빼꼼 내밀고 있다.
거기서 잤구만..ㅎ
은애는 야생성이 있는 녀석이라 실내에 절대 들어가지 않는데
춥다보니 꾹 참고 보일러실에서 겨울을 났다.
근데 이제 겨울 끝, 탈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