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터 처방 이유식

by 책공장

샘이 또 일을 벌였다, 햄스터 처방 이유식


<햄스터>의 작가이자 <어쩌다 햄스터>, <실험 쥐 구름과 별>의 감수자인

김정희 수의사가 또 일을 벌였다.

햄스터 처방 이유식을 직접 제조한다.


개, 고양이의 경우 아이가 아플 때 먹일 수 있는 이런저런 대안이 있는 반면

햄스터는 반려동물 비중이 많지 않다보니 관련 산업도 작고

그러다가 아이들을 떠나보내기 쉬웠다.

그래서 햄스터 전문 수의사인 김정희샘이 직접 참전했다.


이미 해미랩 덕분에 건강이 좋아진 아이들이 많고, 현재 재고도 없어서 열심히 제조중이라고.

햄스터 보호자들에게 정말 좋은 소식이다.


이제 햄스터들도

성장할 때,

내장 기능에 이상이 생겼을 때 ,

면역과 회복에 도움이 필요할 때 ,

영양식 먹고 거뜬하게 회복해서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기를 바란다.


펀딩 링크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363675

와디즈에서 '햄스터'로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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