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노랑이를 참 예뻐했는데 ..함께 있겠지
엄마랑 동생이 아빠를 보러 갔다가
노랑이 가족을 만났다.
사람을 피하지 않아서 먹을 것을 주면서 함께 계속 있었단다.
누가 챙기는지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다.
아빠가 우리 노랑이를 참 예뻐했는데...지금 함께 있겠지.
떠난 이들이 그리운 날이다.
동물책만 출간하는 1인출판사 책공장더불어의 공장장. 우리가 사랑하고, 먹고, 입고, 즐기는 동물과 어떤 관계를 맺고 살지 고민하고, 그런 글을 쓰고 책을 내며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