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에 함께 사료 옮기실 분~~
<바래다줄 수 있다면> 출간 기념 이벤트로 모은 로얄캐닌 사료를
보호소 강아지와 고양이들에게 전달합니다.
고양이들은 인간이 부산스럽게 구는 걸 싫어해서 조용히 전달할 거고요,
강아지들은 매번 이벤트 때마다 갔던 보호소 유수천(유기동물수호천사)에 전달합니다.
유수천에서 함께 사료 옮겨주실 분 있을까요?
현재 보호소의 아이들이 다 노견이어서
많은 사람이 들락거리면 힘들어 한다고 해요.
그래서 이번에는 사료만 옮깁니다.
보호소 안으로 사료 옮겨주고 차 한잔 마신 후 헤어질 예정.
장소 날짜 보시고 잠시 시간 되시는 분 계시면 댓글 주세요.
날짜 11월 14일(금요일) 오전 중
장소 지하철 1호선 동암역(직접 오실 분은 인천 미추홀도서관 근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