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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주
배우 겸 에세이스트. 말보다 마음이 먼저인 이야기, 그 속에 삶을 입히는 작업을 합니다. (2025 브런치 10주년 전시 작가 선정) | 감정과 사유의 경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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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
핀란드에서 아직 한국어로 번역되지 않은 책들을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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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애
김인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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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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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필
바닷가에서 태어나 서울로 대학을 가지 않았다면 이십오 년 후 암에 걸리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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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서점
밤의서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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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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