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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구
사회학과 영상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한 피딥니다. 영상을 제작하며, 배우고 가르치는 일에서 보람을 느낍니다. 세상에 유익을 끼치는 삶을 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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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운서
강의 때마다 학생들과 시트콤 찍는 스피치 과목 담당 교수. CBS에서 자칭타칭 '사위삼고 싶은 아나운서'로 근무. '들리는 말과 읽히는 글'에 대해 말하고 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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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a
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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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란
글과 글 사이, 그 중턱, 애매모호함에 사로잡혀 오늘도 쓰려합니다. 일상에서 모든 걸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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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n
"사랑"이라는 거대한 화두에 대한 글을 씁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느꼈던 외로움, 괴로움, 그리움을, 사랑을 학습하고 그것을 알기 위한 제 여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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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프카
N년차 기자.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아직 철 없고 수줍은 두 아이의 아빠. 제보와 흥미로운 제안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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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아키
사진 찍는 건축가. 스튜디오스투키에서 공간을 디자인하고 띵크오브미에서 공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좋은 공간이 생기면 더 나은 도시가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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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목
윤목潤木글을 읽는 것도. 쓰는 것도. 모두 즐깁니다. 스스로를 달래기 위한 글쓰기. 담담하고 담백하게 적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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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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