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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우리 아프고 힘들었던 시간은 잠시 내려두고,우리 같이 행복을 찾아서 여행을 떠나요. | 아직은 미숙하지만, 언젠가는 제 필명으로 책을 출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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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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