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 이전에 주제파악을

by 홍시

살짝 화가 난다?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 보러 간 사람들이
자기 스타일 아니라고 구시렁대고..
애초에 어떤 느낌일지 들어는 봤을 거면서.

몇 해 전 추석, 김지운 감독의 거미집을 보고 왔을 때도 참을 수가 없었다.
내가 좋아하는걸 다구리들 하고 있는 걸 보고 있으면 어쩔수가없는게 아니라 참을수가없는 그린 거다.

여러모로 주제파악들 하길.
내가많이언짢다.


김탄 하면서 봤다.


#어쩔수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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