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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 더 브릴리언트
법학을 전공했지만 사회학이 편안한, 사회과학도지만 인문학을 동경하는, 태생적 문과생이지만 다른 세계도 기웃거리는, 차디찬 생존주의의 한 가운데 있지만, 나무와 바다와 꽃을 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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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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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노동자
저는 항상 영화 스텝을 꿈꾸었습니다. 용기를 내어 집을 떠나 15년 동안 경험한 치열하고 탈도 많은 촬영현장 이야기, 편안한 집에서 알지 못했던 인생의 가치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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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
세상의 중심에서 예민함을 외치다. 예민한 상담자가 들려주는 예민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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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산책을 합니다. 사진을 찍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어울리는 술 그리고 함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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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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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
당면 버섯 고기 당근 파 제각각이어도 모이면 결국 잡채. 이도저도 아닌바엔 잡채. 귀신같은 해몽. 이름은 Bert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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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혁
우발적 마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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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
마음이 머무는 곳. 우리들의 이야기를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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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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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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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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