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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먼지
삶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한정된 삶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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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영
화가입니다. 또 좋은 글을 쓰고 싶은 시인입니다. 독자가 공감하는 글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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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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