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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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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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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앞만 보고 달려가자 바보처럼 울지 말자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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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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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냥이
17마리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십삼년 차 집사 뚱냥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고양이와 관련한 일상, 생각, 기쁘고 슬펐던 기억과 행복한 추억을 담은 글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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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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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지
에세이집『기록하기로 했습니다』『평일도 인생이니까』『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게 취미』를 썼습니다. 여행지에서 마시는 모닝 맥주를 좋아합니다🌿🍺 from4re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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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힝구
고양이를 사랑하는 1인. 그래서 언제나 고양이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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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고양이
다시(갱)살아(년) 보(기)하고 있는 두 아이들의 엄마이자 초보 집사이자 국문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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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언니
안녕하세요 반려견(조이) 와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기를 원하고 내 자신에게 집중하며 담백하게 글을 적어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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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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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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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골드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일이 여행계획을 짜고 캐리어를 끌고 공항가는 일이라며, 23개국을 여행중이다. 디즈니 동화같은 해피엔딩을 꿈꾸며 내일도 떠날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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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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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여행을 사랑하고 글쓰기와 만화 그리기를 사랑하는 은퇴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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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즈이어
글쓰기로 새둥지를 짓고 싶은 빈둥지의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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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꿈이네
알 수 없는 와이프를 연구하는 K남편이자, 평범한 직장인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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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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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
매일 매일 조금씩 자라가는 나무 처럼, 저도 조금씩 자라 갑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함께 사는 고양이 이야기, 대안학교 이야기, 일상 생활의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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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쟁이글쟁이
마음 가는 대로, 손 가는 대로 씁니다. 내 얘기, 남 얘기, 주변 얘기 등등. but... 글은 글 일 뿐, Dontt get me wr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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