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 기분·짧은 안티고네 해석
오이디푸스왕·안티고네에 있는『안티고네』줄거리를 말할 예정이다. 안티고네는 이 여인 (안티고네)가 마지막에 수모를 당하여 죽는 내용을 그린다. 사실상 '안티고네' 나 '오이디푸스'왕 제목은 상징적이다. 캐릭서 속에서 스토리가 일어나는 것이 아닌 그리스 신화에 대한 묘사에 가깝다. 한마디로 그냥 우화같이 주어진 컨텍스트 안에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형식으로 이야기가 흘러간다. 그래서 개연성이 떨어진다. 또한 지금 생각해 보면 주고 받는 대화 내용의 대화나 스토리 플롯 라인이 굉장히 범위가 좁다고 할 수 있다. 그만큼 더 새로운 독자에게 자극이되는 줄거리가 (소재)가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지루하다고 할 수 있다. 그래도 고전문학은 재밌다 ㅎㅎ.이 내용은 한마디로 말하자면 크레온 의 통치를 비판하는 내용이다. 솔직히 조금 고지식하고 클리셰인 것 같다. 무능한 왕이나 지식인을 보고 깎아내리는 일은 흔히 소설속에 등장하는 플롯이기 때문이다 (심지어 저번 프란츠 카프카 내용도 그러하다. 아버지가 무지식함.)
브런치 스토리는 내게 정말 좋은 세계이다. 읽다 보면은 남의 내용을 공감 할 수 있게 된다.
오이디푸스왕·안티고네 내용에서 항상 이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특히 무대를 연상케 하는 좌1 우1 배치 디렉션은 굉장히 흥미롭다. 처음에는 모르고 봤는데 나중에 보니 괜찮았다. 볼만 하다.
마지막으로 흥겨운 노래 겨울에 들을 곡 하나 추천하겠다.
Can't help falling in love - Elvis Prestley
https://open.spotify.com/track/44AyOl4qVkzS48vBsbNXaC?si=8aad4d68c1a448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