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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킴 PIKIM
안녕하세요. 신 브런치 작가 피킴입니다. 저는 주로 일상, 판타지를 썪어서 소설을 쓰는데요. 조금 유치할수도 있지만 재밌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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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북도치와 고전문학 쉽게 읽기
고전문학은 어렵고 지루한거 아니냐고요? 고전만 160권 읽은 서울대 졸업생이 말아주는 쉽고 즐거운 고전문학 이야기 들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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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희
<달걀머리 - 인류세에 소설쓰기> 홈페이지 운영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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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옥
이번에 '마음보다 먼저 핀 꽃' 제3 시집을 시산맥 출판사에서 출간했습니다. 시 52편과 에세이 '80년대에서 온 편지'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글을 통해 사랑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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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소유
그리스인 조르바 처럼 살고 싶지만, 현실은 이방인의 뫼르소 처럼 살고 있습니다. 싯다르타 처럼 속세를 벗어나고 싶지만, 현실은 호밀밭의 홀든 콜필드 랍니다. 뭐 그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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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호른
작가 지망생들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출간의 설렘과 가능성을 믿는 이들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싶어 하며, 언젠가는 '마테호른'에 오르는 것이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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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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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
글쓰기를 시작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미루고 미뤘던. - 비판적인 시선, 따뜻한 마음으로 아니 어쩌면 비판적인 마음, 따뜻한 시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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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WB
책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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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철학에서 묻다
책으로 세상을 이해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혼자는 조금 외롭네요. 고전이든 소설이든, 함께 읽고 함께 사색해봐요. 함께 생각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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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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