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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
작은 책방을 운영하며 이것저것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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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
낙관과 다정의 마음으로, 글과 삶을 읽고 쓰고 잇는 그림책테라피스트입니다. 그림책으로 육아育我중이며, 그림책을 통해 무수한 당신(thine)과 연결 되길 바라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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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드
제대로 아프고, 정확하게 슬퍼하고, 넉넉하게 감사하고, 빠짐없이 감탄하기 위해 글을 쓴다.시민연극 [아파도 미안하지 않습니다] 출연. [아픈 몸, 무대에 서다]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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