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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
심리치료사로 살면서 누군가의 마음에 봄을 찾아주기 위해 읽고 걷고 쓰고 그리는 행위로 나를 충전하는 사람이다. 나의 못남을 내어 놓아 우리가 함께 충전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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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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