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7일 장날이다.
이 동네에 내가 얹어 있다. 길 위에서 (잭 케루악, 이만식 옮, 민음사, 2011.) 읽고 있다. 자꾸만 주인공 샐 파라다이스의 소설투로 글을 쓰려하고 있다. 읽는 것이 무섭긴 무서운가 보다.
벽면 가득한 창에 물방울이 뿌옇게 맺혔다. 밤이 떨군 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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