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날 #39

2026년 1월 22일 눈보라, 바람이 세찬 새벽

by 채선후

웅웅거리는 바람소리에 잠이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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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후(債先後,본명:최종숙) 2022아르코창작기금선정작가,2020서울문화재단창작기금선정,2011한국불교문학신인상. 한국 수필만의 맛과 멋을 찾아 옛 문체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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