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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덜 끈적한 불안과 털복숭이들이 함께 지냅니다.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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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짓는여자 이지영
「글밥짓는 여자」저자 . 어쩌다 보니 글도 쓰고, 어쩌다 보니 책도 만들고, 어쩌다 보니 책방도 합니다. 전문성은 야매! 열정은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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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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