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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음
다양한 형태의 불안정 노동을 하며 시를 비롯한 다종의 글을 쓴다. 시집 <치마들은 마주본다 들추지 않고>, 그림책 <무르무르의 유령>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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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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