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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소설가
※잠시 쉬다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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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꽝
포토그래퍼. 빛과 문장 사이에서 기록하는 사람. 렌즈가 담지 못한 것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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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아
앞으로 살날을 헤아려 보니 너무 많아, 어떻게 자신을 먹여 살려야 할지 고민하는 에세이스트... 떠도는 마음들을 모아 단어로 엮어 글을 씁니다. 출판사 북에디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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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있지
작가, 서비스기획자 및 PM. 기획업무와 프로그래밍에 대해 글을 쓰고 강연을 합니다. 몇 해 전 Youtube 채널 '당산스튜디오'에서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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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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