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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두건
이리 치이고 저리 굴러 어찌저찌 살아있는, 인생을 남들보다 압축해서 살아 온 제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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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앗딥
뚜벅 뚜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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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
이 시대의 나쁜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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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나
조용한 문장 속에 담긴, 어른의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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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건강한 엄마가 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잘 살아갈것이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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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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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어
어릴적엔 소설가가 꿈이었는데, 다시 글을 적어보려고합니다. 이번엔 제 이야기들로요. 화학공학 석사학위 취득 후 회사에서 연구개발직으로 근무하다가 엄마직으로 이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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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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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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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기린
일찍 병원에 가 보았다면 겪지 않아도 되었을 안타까운 어려움들을 매일 마주합니다. 다양한 정신과적 질환을 소개하고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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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굿이너프 정신건강의학과를 운영중이다. 정신분석적 정신치료에 관심이 있다. 남편이자 두 아이의 아빠로 자신과 가족에 대한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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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
외신 기자입니다. 여러 곳에서 만들어지고 부서졌습니다. 여기 있는 글들은 회사와 관련없는 오직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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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
15년차 초등교사, 세 아들의 엄마, 자폐스펙트럼,ADHD,경계선지능 아이를 키웁니다. <발달은 느리고 마음은 바쁜 아이를 키웁니다>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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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테라
국선전담변호사로 형사사건 국선변호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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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사전을 만들고 있습니다. 일상에 흩어져 있는 단어에 의미를 부여하고 단어가 가슴속으로 들어오는 순간을 기록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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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외과의사
이식외과 의사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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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
로스쿨생 꾸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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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의 임상심리사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일하고 있는 임상심리전문가이자 정신건강임상심리사. 심리적 결핍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있지만 사실 제 마음의 결핍이 더 큰 결핍의 임상심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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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민
6년차 희귀난치병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입니다. 청년의 때에 통증과 치열하게 싸워 일상생활을 영위하기까지. 절망과 희망과 기적을 담은 투병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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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sis
잃어버린 나를 찾아 글을 씁니다. 바다처럼 투명하고 찬란한 깊은 내면을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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