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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UM Lab
한국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랐고, 학업을 마친 후 일본에서 15년간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고, 특히 기술과 역사 이야기에 푹 빠져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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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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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서연
어쩌다 취미로 발레를 배우게 되면서 발레 애호가가 되었습니다. 배우는 발레와 듣는 발레(음악), 보는 발레(작품, 그림)등 발레에 관한 모든 것에 사랑에 빠진 취미 발레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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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씨
받은 모든 것에 감사하고 소중히 가꾸며 기뻐하는 하루를 살기 원하는 유치원생 귀여운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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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점선
이점선의 브런치입니다. 2004년 등단 후 2016년 시집 한 권 발간했지만 직장과 집안 일을 핑게로 시는 조금 쓰고 일은 더 많이 합니다. 일상을 사진과 글로 남기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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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kim
유 앤 아이가 있는 Unikim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세상을 향해 말을 걸고 싶고 소통이 하고 싶어 내 안의 이야기들를 글로 그려 봅니다. 저와 함께 브런치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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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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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디렉터J
업무 능력 향상과 진정한 소통에 관심이 많습니다. 엉뚱한 상상을 통해 몰입과 힐링을 찾습니다 #공감 #소통 #직장 #업무 #소설 #상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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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림
내 글이 묵고 썩어버린 감정의 배설에서, 지평선을 거울삼은 윤슬처럼 반짝일 때까지. 감성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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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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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달
소외로운 사랑으로 서툴게나마 오지 않을 당신의 부재를 채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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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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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가 연두
본명 이동현. 인문학도를 걷습니다. 사색하며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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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영
37년간의 교직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일을 했다. 그렇게 교육장이 되었고, 2년의 시간을 영주에서 보냈다. 그리고 다시 선생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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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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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램프 예미
작가 조우관. "상처의 흔적들을 유배시키기 위해, 무용이 유용이 될 때까지 쓰고 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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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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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눙
밀Miri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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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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