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희
오늘은 제 시[나는 당신의 눈사람]을 나눕니다.
하얀 마음이 천천히 쌓여가는 그 느낌을
작은 영상과 음악에 담아보았어요.
함께 느껴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나는 당신의 눈사람!
박미희
당신이 주시는 사랑이
얼마나 컸으면
매일
조금씩
조금씩
하얗게 덮어주네요
어두운 마음 위에
하이얀 마음 심어주고
하이얀 생각으로 바꿔주고
하이얀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그런 사람 때문에
나는 그만
눈사람이 되어버렸어요
당신 앞에 서있는
나는
당신의 눈사람이에요
제미나이 이미지
https://suno.com/s/CL2VoUUN7ttHze0w
(Suno에서 직접 들어보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