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희
오늘도 도서관에서 당신을 읽습니다
책장을 넘기듯, 마음을 읽는 순간을 담아낸 시와 음악입니다
당신을 읽습니다
오늘도
도서관에서
한 장 펼치고 읽는 사이
어느새 당신은
내 곁으로 와서
다정스레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가만히 안아줍니다
그 품 안에서 더 할 수 없는 포근함으로
입가에는 미소가 절로 스밉니다.
�함께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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