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씁니다
당신이 그리울 때는
박미희
한 자 한자 쓰는 그 순간
당신의 얼굴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비로소
초대장을 받아
당신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죠
당신이 보고 싶으면
�함께 들어보아요
https://suno.com/s/olsprxzCSKk2dvpO
모닝페이지의 브런치입니다. 여러분들과 소통을 즐기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