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만들어 주신
당신은 나의 건물주/박미희
당신은
나를 아프게도 하지만
행복하게 합니다
항상
교만하지 말라고
따끔하게
혼내주었죠
지금도
조금만 방심하면
슬금슬금 올라와서
교만이 필 때마다
겸손을 가르쳐 주는 당신
내 마음을
건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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