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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문
계획 없음. 근데 이대로는 살기 싫음! 도망치듯 공기업 퇴사. 요즘 20-30의 방황을 엿보고 싶으시다면 고정문을 열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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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
58전 57패 1승. 마음을 두드려 마음과 마음을 이어줄 수 있는 따숨글과 교행일기를 쓰는 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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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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