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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동시 같은 세상을 꿈꾸며 읽고 씁니다. 꿈꾸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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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책장
책을 읽고 사는 소리를 씁니다. 차곡차곡 소리책장에 모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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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랑한 마들렌
사춘기 삼 남매의 20년차 전업맘이자 오디오북 내레이터, 낭독 강사입니다. 책과 낭독, 모임을 통해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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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작가
40년 동안 남이 만든 틀 속에서 평범한 삶을 살았습니다. 이제는 스스로 나를 탐구하고 자신을 위한 삶을 선택하며 기쁨과 자유를 누리는 삶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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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두
중학교 사서교사입니다. 쓰고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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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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