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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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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이사
모아둔 여행 이야기와 사진들이 많습니다. 인터뷰가 취미이고, 국경 너머의 소식에 언제나 마음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기억하고, 기록하는 사람으로 살기 위해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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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영
동화작가지만 딴짓을 더 많이 합니다. 밴드 '싱잉앤츠'에서 노래를 짓습니다. 에세이 <내가 엄마가 되어도 될까> myspring0713@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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