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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챌린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좋아해서 소설도 쓰고, 드라마, 영화, 책, 러닝, 음식, 일상 이야기를 꾸준히 써나가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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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창작자 에세이<이상주의자>, 브런치북 연재로 집사와 반려묘 상황극 <묘생입니다만1.2>,인간관계와 내면치유, 사랑철학에 대한 산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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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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