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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박
반려동물, 유기동물을 주제로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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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사진관
에세이<제주는 잘 있습니다. 2022> <좋은 건 같이봐요,2021><수고했어,오늘도, 2016>저자.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제주스냅 호시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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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균 여행기자
여행기자가 말하는 여행. 국내 일주를 마치고 2014년 유럽 배낭여행으로 해외여행 입문. 2017년부터 여행기자로 활동하며 여행의 아름다운 순간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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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범유진(포송)/ 혼자 있을 때보다 사람들 속에 있을 때 더 외로움을 느끼고, 그래서 혼자 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창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후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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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노아 Noah Jang
자연, 사랑, 평등, 그림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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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발
집을 꾸미고, 그림을 그립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나오는 감정들을 기록해두었다가 그림과 글로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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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별
그림 : [지하철드로잉] 글 : [밤별뜨는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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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장
마흔 넘어서야 비로소 찾아낸 내가 좋아하는 일에 관절통을 동여 매고 중국 이야기를 그리고 또 글을 쓰는 보통 부장, 보부장입니다. 아, 그리고, 상하이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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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두들
몽글몽글해지는 따뜻한 순간을 그려요 :) illustrator. 오늘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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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엄마
끄적끄적 가볍게 일상기록을 그림으로 그리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엄마입니다. 평범하니까 공감이 될 수도 있는 저의 글과 그림이 지나가던 당신에게 작은 웃음과 휴식이 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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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편안하되, 머무르지 않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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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
그리거나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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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미니멀 리스트의 혼자살기 일상. 뭐든 불안해서 하기보다 사랑해서 하는 삶을 추구합니다.<나에게 맞는 삶을 가꿉니다>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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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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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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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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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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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
홍익대학교 겸임교수 / 보기좋은 빛깔의 그림을 그려요. /<세상의 모든 엄마는 예쁘다>, <상상 그 찰나를 그리다>저자 / 육아툰연재 / 문의메일 artbboya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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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ierumie
인생 초보자의 유럽 감성 못즐기는 영국 생존기. 런던에서 연애, 워홀, 결혼, 학업, 그리고 영국 방송국, 미국 자동차 회사에 취업하기까지 - 이리박고 저리박고 계속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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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카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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