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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영어 중독자라니까
영어로 에세이를 10년간 쓰고 가르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정신적인 치유를 얻었고 글쓰기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밴드<매일세줄90일영작마스터>의 파운더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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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글을 쓰라고 아무도 권하지 않았지만 쓴다. 그림은 아무도 말리지 않아 그린다. 삶의 미궁에 빠진 40대 여성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자전적 수필과 일러스트 작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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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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