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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달
뜀박질 좀 했을 적인 열 두 살엔 단거리 주자였던 아이가 아이 둘을 낳은 엄마가 되어 먼 거리를 달립니다. ‘끝이 없는 육아’와 ‘끝이 있는 달리기’에 관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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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끝
단안 시각장애인, 한쪽 눈으로 그리고 쓰는 편집디자이너. 다섯살 아이의 눈부신 말들을 받아적다가, 나를 말하고 싶어졌다. 심리상담사이자 ADHD인 남편과 결혼 6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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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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