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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선생
생각하는 게 일이라 생각을 비우고 정리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프로 잔소리꾼이자, 온갖 영상에 잠식되어가는 아이들의 마음을 책으로 인도하는 안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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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꽃
흔들림 없다는 불혹(不惑)에 시한부 6개월, 위암 4기 선고를 받았습니다. 죽음의 두려움과 죽음을 마주하자 비로소 진짜 나를 만나게 됩니다. 저의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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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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