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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동화작가 오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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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메달톡
1등 지키기 위한 고군분투도 하지 말고, 1등 따라가기 위한 애씀도 하지 말고, 그렇다고 천둥벌거숭이로 살지도 말고. 딱 동메달만큼 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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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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