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5일 수요일
어느 날 문득, 더 바라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 이 순간, 나에게 주어진 그리고 나에게 허락된 모든 것들에 대하여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바라지 않으면, 삶이 정체되거나 열악해질까? 아마도 이런 마음 때문에 늘 더 바라는 마음을 허용하며 살아왔을 것이다.
이제는 더 바라지 않는 삶을 살아갈 것이다. 오늘 하루, 나에게 주어진 것들과 나에게 허락된 것들에 감사하며, 나에게 주어진 매일을 살아갈 것이다.
그러함으로 채워지는 것들에 감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