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8일 토요일
나는 언제부터 비난하며 살게 되었을까?
그것은 나의 선택이었을까? 그것은 결코 나의 선택이 아니었다. 그러나 나는 그 비난의 생각과 마음을 방관하고 허용했다.
때로는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했고, 때로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것은 진실이 아니었다.
그래서 비난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관용이나 이해가 아니라, 그저 그렇게 하기로 결정했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고 한 달이 지났다. 여전히 비난의 생각과 마음은 내면의 한 구석에서 꿈틀거리고 있다.
그러나 그 비난의 생각과 마음은 더 이상 허용되지 않는다. 비난을 허용하지 않는 일상과 삶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기에, 나는 더 이상 그 비난을 허용할 수 없게 되었다.
모든 일은 자신의 결정에 달렸다. 나는 비난하지 않기로 결정했고, 그 결정을 지킬 것이다. 그것이 나 자신과 내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절대적으로 유익하다는 것을 믿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