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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희
엄마가 되고 나니 오랫동안 죽어 있던 문장들이 다시 내 안에서 꿈틀대기 시작했습니다. 내 아이의 '다름'이 질문 받지 않아도 되는 사회를 꿈꾸며 낱낱이, 켜켜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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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다), Do (도)전하고, Du (두)드리는 DaDoDu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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