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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봄다
그리고 봄이 온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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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야
걷는 사람. 인생 후반전은 다르게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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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쩌리
공직 입직 후 우울증을 겪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슬아슬하게 공무원으로 살고 있기는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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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타 그레이스
인생이라는 악보 위에 저만의 선율을 써내려온 이야기를 나눕니다. 시리즈 『인생의 변주곡』을 통해 제 삶의 교향곡을 여러분과 연주하고 싶습니다. 저는 오늘도 새로운 음표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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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매 순간 좋은 것을 보고 좋은 것을 선택하며 살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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