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당륜
병원에서 일하지만 의료인은 아닌 사람. 딸을 키우지만 엄마라는 단어는 아직 낯선.
팔로우
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팔로우
은반지
콜센터 상담원에서 고용노동부 국가직 공무원이 된 어느 40대 주부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