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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이십오호 파란불
쓰겠죠. 뭐든, 언젠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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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꿀떡
ADHD를 앓고 있는 9살짜리 아들과 빈털터리 36살 싱글맘의 서울에서 최저빈곤층으로 살아남기?! 시리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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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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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우먼
원더우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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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김작가
<게으름 피우기 ><프로방스에서 쌀 팔러갑니다 > 저자, 독자보다 작가가 많은 시대에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이야기 속에 진실을 담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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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고양이
낭만을 품고 사는 명랑 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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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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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자신의 색으로 반짝이는 윤슬을 보며 나만의 색으로 살아가자고 다짐해봅니다. 기록을 통해 성장하는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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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학원강사, 환경단체 간사, 사회복지사, 지역신문 기자로 일하다 지금은 기록 업무를 하며 읽기와 쓰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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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구름
구름일기 I□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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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짱
40대 초반에 이른 은퇴를 하고 부산의 조용한 동네에서 헤드헌터, 써치펌 회사 대표, 작가라는 3개의 일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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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라
아직 포유류가 되지 못한 두 아들과 반려식물 돌보미. 책읽고 글쓰는 할머니가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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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
공개하고 싶지 않은 일상 속 이야기를 매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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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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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
하나밖에 없는 아들이 좀 더 나은 세상에서 자랄 수 있도록 고민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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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언니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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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봄
남들에게는 '경단녀'라고 불리지만 스스로는 '자발적 전업주부'라고 합니다. 책과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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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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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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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퇴사 후 나로 살기 위해 애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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