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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처럼 매일 달리고 쓰며, 니체처럼 온전히 나 자신으로 세상과 부딪히며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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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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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섬주
하이킹 에반젤리스트 김섬주예요. Hike for life 와 Mountaintherapy 그리고 1주 1산을 알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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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원
천년의 그림자와 숨결을 고스란히 간직한 도시에 머물며 읽고, 쓰고, 가르친다. 소나무가 이토록 고결한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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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phany
전문직 해보겠다고 회사 뛰쳐나와 세무사 시험 준비중인 30대 여성입니다. 저도 제가 3년째 도서관에 콕 박혀서 공부하게 될 줄 몰랐어요. 저, 이 고시판을 졸업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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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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