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능이 있는 것 갔다고?
(일딴은)
선생님께서 쓰라고 하시니
일단은 연필을 들고 쓰기 시작했다.
연필을 끄적거리다가 다 썼다.
【칭찬 받았다]
칭찬을 받을 줄은 생각 못했는데.
막상 칭찬해주시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
(그런대 뭐? 뭐를 해보라고?)
잠깐 네가 잘못 들었나??
선생님께서 우리 4명 중에 네가 제일 잘 썼다고, 쓰는 단어나 표현력 같은 것들이 가장 좋다고 하셨다.
나는 우연일 거라고 생각하며 지나갔다.
핮이만 우연이 안이었다
다시 돌아온 독서 수업 시간 이버내는 선생님께서
오디오북을 들려주셨다. 다 듣고 나서 감상문을 쓰라고 하셨다.
헐 이번에도 또 칭찬을 받았다
우연이 아닌가?
근데 담임 선생님께서 뭘 두고 가셨다면서 잠깐 들어오셨는데, 내 글을 보시더니 국어 선생님과 같은 말을 내게 하셨다.
두 분의 선생님께서 토시 하나 틀리지 않고 같은 말을 하셔서 그런가?
그후 나는 작가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