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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혜서
시골출신 도시여자입니다. 30년동안 꽁꽁 숨겨둔 집을 소개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씁니다. 장애인 가족을 둔 사람들에게 공감이 되었으면 해요. 쓰고 읽는 위로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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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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