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정말 길다.
작년 이맘때쯤 내가 뭐 했지 하고 사진을 찾아보면 '저게 벌써 1년 전이구나'할 때가 있다.
오히려 시간이 빨리 가서 '벌써 1년 전이구나'가 아니라, 1년이란 시간이 이렇게 오래 전이구나 싶은 것이다.
그 사이만 해도 나는 벌써 다양한 경험을 하며 성장을 하고 있다.
누군가는 그런다.
인생이 짧다고. 생각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들은 많지 않다고.
하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하루 24시간은 공평하지만, 내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삶은 달라진다고 믿는다. 아니, 그렇게 생각한다.
30대이고, 40대이고, 50대이고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하다.
내가 하고 싶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하면 되는 것이다.
그저 해보지 않았던 것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이미 늦었다고 생각한 것에 대한 '후회'
여러 가지 부정적인 단어들로 머릿속을 메우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은 없다.
하지만, 인생은 결코 짧지 않다.
일주일, 한 달, 1년 계획을 세우고 계획에 맞춰 시간을 쪼개서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해보자.
그렇다면 삶이 달라진다. 그건 분명하다.
하릴없이 숏폼, 릴스, 쇼츠 보면서 시간을 허비하지 말자.
인생은 나만의 것이고, 온 우주는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삶의 주체는 '나 자신'이다.
나를 아껴주고 나를 사랑해 주고 나를 위해 시간을 쓰자.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하자. 할 수 있다. 안 하는 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