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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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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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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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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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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석
IT 회사에 재직 중인 문과생입니다. 책과 글을 사랑합니다. 이야기를 탐구하고 나눌 때 행복합니다. 머릿속에서 생겨나는 온갖 주인공을 밖으로 꺼내고 싶은 마음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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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보이
신혼과 갱년기가 함께 온 곧 반백, 늙은 신혼 아내 입니다. 가정식백반 같은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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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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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드
스물 셋, 75개국을 여행했습니다.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내일의 여행을 꿈꾸며 오늘을 살아가는 노마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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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쓰는 복학생
UC 버클리 복학생. 미국 가기 전 준비과정과 미국 대학 생활 중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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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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