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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얼음
소설가 · 웹소설 작가 소설 안에서 드라마적 구조로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오늘 만나고, 내일 또 만나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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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나
서양 고전 중에서 소설을 좋아합니다. 주로 서평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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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모
은퇴한 목회자의 사모입니다. 은퇴를하고나니 지나온 내 삶을 뒤돌아 볼 여유가 생겼고, 기억이 더 흐릿해지기전에 글로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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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습작의 후반 인생을 사는 동안 사이에서 발견한 의미를 끝까지 표현하고,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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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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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반짝이는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문장과 사람을 잇는 소명으로 볕뉘서재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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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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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솔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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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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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숙
문학과 삶을 사랑하는 동화작가이며 소설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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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
글로소득을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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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연세대학교에서 국어학을 전공하는, 문학을 사랑하는 학생입니다. 소설, 영화, 언어, 생활 전반에 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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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2017년 서울시모범교사상 수상. 2018년 폐암 수술 후 ,현재 제주도에서 기간제 교사로 활동. ‘죽음이 가꾼 삶’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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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sh
차와커피를 내리고 지성과감성이 반반이며 이상적 성향은 은은미를, 마음을 아끼고 가꾸는 가드너. 차와 커피 요리 약자들이 까페와 외식에서 해방되고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나가길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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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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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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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수
널리 알려진 현대시를 이해하기 쉽게 해설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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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llii
17년째 필라테스 선생님. 공부하는자와 예술가 사이쯤에 스스로를 포지셔닝 하고’몸으로 돌보는 마음‘에 대해 연구합니다. 감정테크연구소- CITYM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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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임은정
마음건강활동가. 사람들의 마음건강을 돕는 다양한 활동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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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Lee
나와 만나고 싶어서, 소중한 순간들을 붙잡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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