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뜬 '글 100'에 놀라셨죠?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름 작가입니다.
혹시 브런치에 갑자기 **'글 100'**이라는 숫자가 떠서 깜짝 놀라지는 않으셨을까 걱정하며 이 글을 씁니다. 지난 9월 21일부터 시작한 연재가 어느새 이 숫자에 도달했습니다. 독자님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1. '7년간의 빛과 그림자' 이야기 최종화 공개
오늘 밤 늦은 시각에 '7년간의 빛과 그림자' 마지막 이야기가 올라갈 예정이었으나, 독자님들께서 너무 늦은 시간에 놀라실까 봐 일정을 변경했습니다.
마지막 이야기는 내일(일요일) 아침 9시에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늦은 시간 변동 공지로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2. 퀴즈 콘텐츠 공지 (진짜 마지막 인사)
이 이야기는 오늘로 마무리되지만, 다음 주 금요일에 올라올 퀴즈 콘텐츠를 통해 다시 한번 여러분께 정식으로 진정한 마지막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함께 울고 웃어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작가로서 새로운 작품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니,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기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